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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비디아, Open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2,500억 달러 '보증' 검토 — 순환 자금의 정점
엔비디아가 OpenAI의 오하이오주 피케튼 10GW 데이터센터 임차를 위해 최대 2,5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보증(backstop)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. 여기에 최대 3,500억 달러의 자사 칩 구매 금융까지 별도로 논의되면서, 캠퍼스 총사업비는 5,0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. OpenAI의 신용등급 부재를 엔비디아가 대신 메우는 구조로, AI 인프라 '순환 자금'의 위험성을 드러낸다.
2026.07.28·3분